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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미세먼지 차단 PITTA MASK 직구 후기

JunBAG 2018. 4. 19. 22:53

요즘 뉴스만 틀면 늘상 자주듣게 되는 미세먼지로 참 시끄러운 세상입니다. 몇년 전만해도 황사로 생활의 불편이었지만, 이제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의질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가 환경적 이슈사항이 되어 버렸네요! 대략 5개월쯤전에 Qoo10 방한 마스크겸 미세먼지 마스크로 일본직구로 구매하게된 PITTA MASK를 최근에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사용할때 몇가지 있었던 불편 사항들이 요즘에는 참 좋은 점으로 다가오네요!! 정확한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미세먼지 및 꽃가루를 99%까지 막아준다는 내용을 아릭스사에서는 광고하고 있습니다. 공산품에 대해 상당히 까다로운 일본을 생각하면 검증을 받았을꺼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확신을 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이번에는 일본에서 직구한 피타 마스크 리뷰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봉기

일본 아릭스사에서 만든 PITTA MASK는 다양한 화이트, 블루, 그린, 그레이등의 색상이 있습니다. 싸이즈가 작은 어린이용과 일반적 크기의 성인용으로 구분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 성인용으로는 대부분 화이트와 그레이중 선택할것으로 생각되는데, 저는 그중에서 무난한 그레이 색상으로 선택했습니다. 한팩만 구매시 배송비가 더  비쌌기 때문에3개 X 2패키지를 구매하였습니다. 



PITTA MASK 패키지는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밀봉되어 있고 상단부분에 한번더 지퍼락으로 2중 밀봉처리 되어 있습니다. 점선라인을 따라 절취해보려고 했으나 손으로는 쉽게 잘리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PITTA MASK 모조품이 많다고 합니다. 기왕 PITTA MASK를 사시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기왕이면 일본에서 직구를 추천드립니다.



개봉하려 했으나 입구 비닐이 늘어지기는 하지만 절취되지 않아, 결국 가위를 이용하여 자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2패키지를 개봉해 봤는데 모두 가위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입구 비닐을 잘라내고 지퍼락 한번더 개봉하면 그속에 개별 포장된 3개의 PITTA MASK가 보입니다.



포장에서 꺼내어 정확한 수량이 들어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 가방등에 휴대하기에 적합하고 필요시 개봉해서 바로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겉표지 후면에는 마스크 쓰는 방법이 그림 1, 2, 3 순서로 나와 있습니다. 후면 설명 좌측상단쪽에 99%라는 설명이 보입니다.그러고 보니 처음 사용할때 뒷면 설명서를 보지 않고 어디가 위고 아래인지 몰라 반대로 뒤집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길을 한동안 사용하고 다닌적이 있었습니다.



조금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 뒷면 설명을 가까이서 찍어 보았는데 역시 역광이 시야를 가려서 글씨가 잘 보이지 않네요. 다른것보다 착용순서 1~3을 잘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약간 더 올라와 있는 부분이 코쪽 방향이고 턱쪽이 하(下)라는 내용이 보이네요!!



개별포장 비닐을 제거하면 귀쪽 라인이 길게 생긴 모습의 PITTA 마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폴리우레탄 소재로 되어 있고 조금더 도드라진 부분이 코쪽이고 평평한쪽이 턱쪽으로 가도록 마스크를 착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색상은 조금더 연한 그레이 색으로 일명 쥐색에 가까운 색입니다. 두개의 같은 마스크를 열압착으로 서로 이어붙인듯한 가운데 선이 있습니다.



마스크를 펼쳐 전면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귀 부분이 매우 잘 늘어나서 다양한 얼굴에도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지게 됩니다. 처음 사용할때 마치 끊어질거 같은 기분이 들어 매우 허술하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매우 질겨서 인위적으로 자르기전에는 그럴일이 없을것 같았습니다.



뒤집어 얼굴에 닿는 면을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사용 후기 및 평가

처음 구매할때는 Qoo10에서 타임딜로 떠서 충동구매를 했던 상품입니다. 봄이 되기전 12월 경으로 생각이 되는데, 구매 용도는 방한 마스크겸 미세먼지 마스크로 사용하고 싶어 구매를 했었습니다. 지난 12월 겨울에 사용해보니 일반 마스크와 달리 공기 순환이 매우 쉬운 구조이다보니 안경에 자꾸 김서림이 생겨 불편했었고 얇다보니 방한의 기능이 많이 약했습니다. 또한 마스크 안과 밖의 온도차로 인해 출근길에 15분정도 사용하면 마스크속 전면에 송글송글 이슬이 맺히는 현상도 있어 한동안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봄 미세먼지와 황사가 있는 계절에 특화가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지금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마스크라 생각하고 있고 매일 출퇴근시 매우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마스크는 착용후 일정시간 이동하면 숨이 점점 차오르는걸 느낄수 있으나 PITTA 마스크는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숨을 쉬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확히 믿을수는 없지만 PM2.5 미세먼지 및 꽃가루 99% 필터링 할수 있고 3회까지 물세척후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성 또한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사용후 구매 총평 : ★★★★☆ (80/100)

 장점

단점 

 - 매우 가볍고 얼굴에 밀착력 높음

 - 쉼쉬기에 호흡이 정말 편함

 - PM2.5 먼지 및 꽃가루 99%까지 필터

 - 제품 개별포장으로 오염방지

 - 3회 세척 재사용 가능

 - 얇고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

 - 겨울 사용시 이슬 맺힘현상

 - 얇아 견고하지 않은 느낌

 - 사용후 마르면 재착용시 냄새 가능성

 - 국내 유통 모조품 주의 (일본 직구 추천)



본 포스트는 실사용을 위해 직접 구매하고 사용해본 소감을 작성한 포스트로 그린 포스트임을 밝힙니다.

포스트를 위해서는 많은시간이 필요합니다. 무단 복제 및 전제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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