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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LIVING

리뷰 : 이케아 LILL 커튼 후기

JunBAG 2018. 4. 10. 21:03

 

 

봄을 맞아서 쌀쌀해지기 전까지 사용하고 싶어 가볍고 활용성 좋은 이케아 LILL 커튼을 구매하고, 커튼을 변경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자~~~ 기대하세요

 

 

포장은 이케아 명성에 걸맞게 매우 깔끔하게 도착햇어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져가는 봄날 겨울용 방한커튼을 세탁해 버렸더니 거실이 너무 휑해져 버렸어요!! 분명 여기에 설치하면 매우 잘 어울릴거 같다는 머릿속 그림을 그렸어요!! 이케아라는 이름에 가격도 저렴하고 부드러워 한여름까지 부담없이 설치하기에도 좋을거 같으니까요!!

 

 

 

 

 

비닐 포장을 벗기니 깔끔하게 정리된 LILL 커튼을 한뭉치를 볼수 있었어요!! 기대감 뿜뿜 상승중~~!!

 

 

 

 

 

국제적으로 유통되는 이케아 제품은 각국의 기준에 맞게 확인표가 너무 커다랗게 자리를 잡고 있어요!! 이대로 설치하면 눈에 너무 너무 거슬릴거 같아서 이건 제거 해야 겠어요

 

 

 

 

 

쭉 펼쳐보았는데 아~~~ LILL커튼 너무 얇은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손을 넣어봤더니 속이 훤하게 보이네요!! 그래도 다 설치하면 확실히 느낌은 틀리겠죠?

 

 

 

 

 

부착표를 열심히 제거해요, 그런데 커튼이 너무 얇아서 조금이라도 자르다가 엇나가면 커튼이 손상될수 있기때문에 조심조심 제거 해야해요!! 

 

 

 

 

 

제거하니 훨씬더 깔끔해졌네요!! 설치하고 나며 훨씬 더 볼만할거 같아요!! 자르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 일단 하나만 제거하고 설치해 보려고 해요!! 벤치를 가져다가 열심히 설치해 봅니다~~~

 

 

 

 

 

 

짜짠!! 다 설치했어요!! 열심히 벤치를 가져다가 기대하고 기대하던 LILL 커튼을 설치해 보았어요!!! 다 설치하고 위에서 한컷 찍어보았어요!! 여기까지는 나름 괜찮았지만 말이죠~~~ 

 

 

 

 

 

 

전체 느낌을보면 생각했던 느낌이 아니었어요!! 먼가 하얀 커다란 양파망 또는 방충망 설치한거 같은 느낌이네요!! 생각보다 너무 너~~~~무 별로 여서 상한 마음 부여잡고 바로 제거해 버렸습니다 ㅠ,ㅠ 나중에 분명 다른곳에 사용될 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로 충분하니까 이글 참고하셔서 다른분도 실패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른 후기들 보니 겉커튼 하나더 있으면 매우 잘 매치되었지만 저는 얇은 커튼이 없는 관계로 ......

 

 

 

본 포스트는 실사용을 위해 구매한 제품으로 그린포스트임을 밝힙니다.

포스트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무단 복제 및 전제는 사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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